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3D 시안으로 공간을 미리 보고, 평당 견적이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살펴봤습니다.
견적 상담이 끝나면 업체가 계약서를 내밉니다. 공사비와 일정만 간단히 적혀 있다면 바로 서명하지 말고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와 대조해 빠진 내용부터 채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