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당일 가구 자리를 현장에서 고르지 않으려면 배치도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통인익스프레스 무브제 컨시어지는 지금 사는 집과 새집의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가구배치도를 만들고, 필요하면 3D 프로그램으로 가구와 짐이 놓일 모습을 미리 보여 줍니다. 새집 실측 값으로 들어가지 않는 가구를 가려내고, 방마다 놓을 가구와 반입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당일에는 무브제 디렉터가 배치도를 기준으로 가구 위치와 방향을 맞춰 보고, 살아 보며 불편한 자리는 이사 후 1개월 이내 가구 재배치 사후 서비스 1회로 다시 옮깁니다. 강남 포장이사 상담은 1899-0123입니다.
새집에 짐이 들어오는 날, 작업팀은 가구를 들고 들어서며 어디에 놓을지를 묻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하다 보면 침대 방향을 바꾸거나 소파를 다른 벽으로 옮기는 일이 생기고, 한 번 자리를 잡은 큰 가구는 다시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가구배치도는 그 질문의 답을 이사 전에 적어 두는 일입니다. 통인익스프레스 무브제 컨시어지는 견적 상담에서 고객이 바라는 생활 방식을 듣고, 이사 준비를 돕는 과정 안에서 배치도 제작까지 맡습니다.
배치도의 재료는 두 집의 공간 정보입니다. 지금 사는 집에 있는 가구와 짐, 새집의 방 구조를 함께 놓고 어떤 가구가 어느 방으로 갈지 그립니다.
평면만으로 감이 오지 않는 집이라면 3D 프로그램을 씁니다. 침대와 소파, 식탁이 놓인 모습을 입체로 미리 보면 가구 사이로 지나다닐 틈이 충분한지, 생활 동선이 막히는 곳은 없는지 고객이 이사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브제는 이렇게 가구 배치와 동선을 미리 검토해 당일 배치 시간을 줄이고 입주한 날부터 생활하기 편한 공간을 준비합니다.
무브제 컨시어지가 맡는 일은 견적 상담과 고객 요구 파악에서 시작해 이사 준비 코디, 가구배치도 제작, 당일 디렉팅, 정리와 애프터서비스로 이어집니다. 배치도는 그 가운데 이사 전 준비에 속하는 일이고, 날짜만 잡아서는 끝나지 않는 이사 준비를 고객이 혼자 떠안지 않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배치도를 그리기 전에 새집 치수를 재 둡니다. 도면으로는 넉넉해 보이는 방이라도 현관문이나 방문이 좁으면 가구를 들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관문과 방문의 폭, 엘리베이터 크기, 복도 폭, 가구를 놓을 공간이 기준입니다.
냉장고와 세탁기, 침대, 소파처럼 부피가 큰 물품은 이 치수로 들어갈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지금 집에서 잘 쓰던 가구라도 새집 현관이나 방문을 지나지 못하면 운반 방식이 달라지고, 놓으려던 자리에 맞지 않으면 배치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실측에서 걸린 가구는 이사 전에 처리 방법을 정합니다. 운반 방법을 바꿀지, 다른 방으로 보낼지, 새로 살지를 미리 정해 두면 당일 현관 앞에서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새로 살 가구가 있다면 그 자리도 배치도에 함께 넣습니다. 통인익스프레스 입주전용관(통인익스프레스 X LOMAD)은 가구 배송일을 이사 날짜에 맞춰 주기 때문에, 배치도에 표시한 자리에 새 가구가 들어오는 날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정할 것 | 기준 | 당일에 달라지는 점 |
|---|---|---|
| 방별 가구 위치 | 새집 구조와 생활 동선 | 작업팀이 처음부터 제자리에 내려놓음 |
| 반입 순서 | 물품 크기와 배치 계획 | 반입과 배치가 끊기지 않고 이어짐 |
| 들어가지 않는 가구 | 현관문, 방문, 엘리베이터 치수 | 운반 방식이 미리 정해짐 |
| 새로 살 가구 | 놓을 공간의 크기 | 배송일이 이사 날짜에 맞춰짐 |
방마다 무엇을 둘지 정해 두면 작업팀이 짐을 처음부터 제자리에 내려놓습니다. 모든 가구의 자리를 한 번에 정하지 않아도 되고, 침대와 소파, 식탁, 수납장처럼 혼자 옮기기 어려운 큰 가구부터 자리를 잡습니다. 큰 가구 자리가 먼저 서야 나머지 짐을 둘 곳도 그리기 쉽고, 이사 뒤에 다시 옮기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반입 순서도 배치도에서 나옵니다. 침대나 소파, 냉장고처럼 큰 물품이 먼저 들어가야 하는 집이 있는데, 그런 집에서 작은 상자가 앞서 들어오면 거실과 복도에 쌓여 큰 가구가 지나갈 길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물품 크기와 공간 배치를 함께 보고 반입과 배치가 끊기지 않도록 작업 순서를 안내합니다.
이전설치 예약과 엘리베이터 사용도 이 단계에서 같이 챙깁니다. 이사 날짜에 맞춰 설치 기사가 와야 하거나 엘리베이터를 미리 잡아야 하는 집이라면, 일정이 어긋나는 순간 당일 작업이 늦어집니다. 무브제 컨시어지는 가구 배치 계획을 세우면서 설치 일정과 엘리베이터 사용 여부를 함께 맞춰 둡니다.
당일 무브제 디렉터는 미리 만든 배치도를 들고 가구의 방향과 위치를 현장에서 맞춰 봅니다. 배치는 고객이 요청한 위치가 기준이라, 배치도에 적어 둔 요청이 그대로 작업팀이 가구를 내려놓는 기준이 됩니다. 현장에서 바꾸고 싶은 자리가 생기면 디렉터가 그 요청을 받아 작업팀과 위치를 다시 맞춥니다.
고객이 일정 때문에 현장에 오래 머물지 못해도 디렉터가 배치도대로 진행을 조율합니다. 고가 가구처럼 따로 옮길 물품이 있다면 무브제 컨시어지의 중요 물품 별도 운반으로 맡기고, 그 물품이 놓일 자리도 배치도에 함께 표시해 둡니다. 무브제 디렉터 현장관리감독은 통인익스프레스 프리미엄 등급에 들어 있습니다.
새집에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면 배치도와 공사 계획을 같이 봅니다. 거실에 붙박이장을 들이거나 주방 구조를 바꾸면 처음 생각한 가구 자리가 달라지고, 가전을 놓을 공간의 크기도 공사 전과 뒤가 다릅니다. 무브제 컨시어지는 인테리어와 홈스타일링 미팅도 맡기 때문에, 공사로 바뀌는 방 구조와 가구 배치를 한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설치업체와 렌탈업체 연락도 디렉터의 일입니다. 설치할 가전이 놓일 자리가 배치도에 정해져 있으면 업체에 전할 내용도 분명해집니다.
가구 위치가 정해지면 그 안에 무엇을 넣을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주방과 드레스룸, 팬트리, 아이방처럼 수납 기준이 세밀한 공간은 어디까지 정리를 맡길지 상담 단계에서 범위를 정합니다.
통인익스프레스는 기본 정리와 전문 정리수납이 어떻게 다른지 상담 때 안내하고,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듣고 거기에 맞는 수납 서비스를 같이 짭니다. 집 전체를 맡길지 영역별로 맡길지는 VVIP 수납이사에서 별도 비용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당일에는 괜찮아 보이던 자리가 생활을 시작하면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소파에 앉으면 TV가 비스듬히 보이거나, 식탁 때문에 주방을 오가는 길이 좁아지는 식입니다. 대형 소파나 침대, 식탁, 수납장은 혼자서는 옮기기 어려운 가구입니다.
이럴 때는 통인익스프레스 수납이사의 가구 재배치 사후 서비스를 씁니다. 처음 만든 배치도에 바꾸고 싶은 자리를 표시해 요청하면, 어느 가구를 어디로 옮길지 한 번에 분명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보관이사로 짐을 창고에 두었다가 새집으로 옮기는 경우에도 출고 때 가구 위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 동안 만들어 둔 배치도가 있으면 짐이 새집에 들어가는 날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