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체를 고치지 않고 욕실이나 싱크대처럼 필요한 공간만 공사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에 안내된 여섯 가지 부분시공 항목을 기준으로 어떤 공사를 맡길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샷시를 바꾸면서 발코니 확장까지 함께 고민하는 집이 있습니다. 창호만 바꾸는 공사와 발코니 구조를 바꾸는 공사는 거치는 절차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