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하나나 싱크대 하나처럼 집의 한두 곳만 고친다면, 인천 인테리어 업체 추천은 부분 공사를 항목으로 따로 받는 업체부터 찾으면 됩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예당인테리어입니다. 홈페이지에서 현관 타일, 욕실, 중문, 싱크대, 샤시, 붙박이 여섯 항목을 부분시공으로 따로 안내하고 있고, 견적문의 단계에서는 현재 집에 거주하고 있는지도 함께 묻습니다.
예당인테리어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거공간의 전체 및 부분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브랜드입니다.
부분 공사에서는 네 가지를 보면 됩니다. 내가 원하는 공사만 따로 맡길 수 있는지, 어디까지 고치는지 범위를 분명히 정할 수 있는지, 거주 중에도 일정을 맞출 수 있는지, 공사 뒤 문제가 생겼을 때 A/S를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살고 있는 집에서 욕실 하나, 싱크대 하나처럼 일부 공간만 고친다면 전체 리모델링과는 업체를 보는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부분 공사를 따로 받는지, 원하는 범위만 견적을 낼 수 있는지, 거주 중인 상태에서도 공사가 가능한지, 공사 뒤 A/S는 어떻게 받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받습니다.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에는 전체 리모델링과 별도로 부분시공 항목이 마련돼 있습니다. 현관 타일, 욕실, 중문, 싱크대, 샤시, 붙박이 가운데 필요한 공사를 골라 견적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집 전체를 고칠 계획이 없다면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욕실 하나만 바꾸고 싶은 집은 집 전체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고칠 곳 하나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분시공 항목이 따로 나뉘어 있으면 처음부터 원하는 공간만 놓고 상담하기가 수월합니다. 싱크대만 교체하거나 붙박이장을 새로 만드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담할 때는 원하는 공사가 부분시공으로 가능한지 물은 뒤 실측 일정과 예상 공사 기간을 함께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욕실이나 주방처럼 공사 기간 동안 사용하기 어려운 공간은 며칠을 비워야 하는지가 생활 일정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완성된 사례도 볼 수 있습니다.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 포트폴리오에는 공개된 시공 사례가 있고, 방문 상담 시 홈페이지에 올리지 않은 사진도 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는 단지명과 담당자가 함께 표시됩니다. 학익동 동아풍림아파트 122동은 디자인부 부장 손보영, 신생동 삼성아파트 101동은 디자인부 차장 양희철, 논현동 별빛마을 1006동은 디자인부 과장 김유리가 담당한 사례입니다.
우리 집과 같은 단지나 비슷한 구조의 시공 경험이 있다면 상담할 때 해당 사례를 보여 달라고 요청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 마감 사진을 보면서 원하는 수준을 맞추기가 쉽습니다.
부분 공사는 이름만 같다고 같은 공사가 아닙니다.
욕실을 예로 들면 벽과 바닥 타일을 모두 철거할지 일부만 바꿀지, 세면대와 변기까지 바꿀지에 따라 금액과 공사 기간이 달라집니다. 싱크대 역시 상부장과 하부장을 모두 교체하는지, 상판이나 수전까지 바꾸는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샤시는 브랜드와 사양에 따른 차이가 큽니다. 예당인테리어도 전체 리모델링 가격 안내에서 샷시는 브랜드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 가운데 라이트 등급은 기존 샷시를 교체하지 않고 인테리어필름으로 마감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창호만 새로 교체하려는 집이라면 전체 리모델링보다는 부분시공의 샤시 항목으로 문의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업체 두세 곳의 견적을 비교하려면 먼저 공사 범위를 같게 맞춰야 합니다.
욕실이라면 철거 범위와 교체 품목을, 현관이라면 타일만 바꾸는지 주변 마감까지 바꾸는지를 봅니다. 중문은 기존 문틀을 사용할지 새로 만들지, 싱크대는 상판과 수전까지 포함하는지 짚어 둡니다.
같은 조건으로 받아야 금액 차이가 어디서 생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총액만 받아 놓으면 한 업체가 저렴한 이유가 공사 범위가 작아서인지 실제 가격 차이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상담 전에 고칠 공간의 사진과 아파트 평형, 희망 공사 시기를 준비해 두면 견적 범위를 정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부분 리모델링은 집을 비우지 않고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공사 자체보다 생활 동선을 어떻게 유지할지가 더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싱크대를 바꾸는 동안에는 주방을 제대로 쓰기 어렵고, 욕실을 공사하면 며칠 동안 해당 욕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욕실이 하나뿐인 집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공사 기간을 더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예당인테리어 견적문의 양식은 공실인지, 거주 중인지, 오피스텔이 필요한지를 각각 고르게 돼 있습니다.
공실 여부는 미정, 공실 아님, 공실 상태로, 거주 여부는 미정, 거주 중, 거주 중 아님으로 나뉘며 오피스텔 사용 여부도 별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거주 상태를 견적 단계에서 미리 알려 주면 상담할 때 공사 일정과 생활 계획을 함께 맞추기 수월합니다.
예당인테리어는 살림집 공사 고객을 위한 오피스텔 무료 대여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대여용 오피스텔은 모두 13곳이며 간석동 3곳, 송도동과 부평동, 가좌동, 청라동 각 2곳, 논현동과 주안동 각 1곳입니다. 대여 일정은 미리 문의하면 됩니다.
욕실 하나만 있는 집이라면 공사 기간 중 욕실을 며칠 사용하지 못하는지부터 묻습니다. 그 기간을 집에서 지낼 수 있는지, 다른 공간을 이용해야 하는지 판단한 뒤 공사 날짜를 잡으면 됩니다.
견적문의 페이지에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정상근무가 적혀 있어 평일 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말 일정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부분 공사라고 해서 하자가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욕실 줄눈이 벌어지거나 실리콘이 떨어질 수도 있고, 새로 설치한 싱크대 문짝이 처지거나 중문의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비가 크지 않더라도 A/S 기간과 접수 방법은 계약 전에 봐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는 5년 무료 A/S를 내걸고 있습니다. 접수는 032-431-1515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받으며, 별도의 A/S 처리반을 운영한다고 설명합니다. 홈페이지의 A/S 안내에는 전체 공사와 부분 공사를 나누는 문구가 없고,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집주인이 원하는 시간에 A/S를 잡습니다.
6가지 약속에도 무상 A/S 5년이 포함돼 있으며 고객이 편한 시간대에 맞춰 A/S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함께 안내돼 있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는 견적서와 계약서를 보관하고 A/S 접수 번호도 따로 남겨 둡니다. 몇 달 뒤 문제가 생겼을 때 언제 어떤 공사를 했는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분 리모델링 상담을 하다 보면 계획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욕실만 고치려고 했는데 오래된 싱크대까지 함께 바꾸고 싶어지거나, 현관과 중문까지 한 번에 바꾸는 편이 낫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부분시공과 전체 리모델링을 한 업체에서 함께 상담할 수 있으면 범위를 다시 잡기가 편합니다.
예당인테리어는 여섯 가지 부분시공 항목과 함께 전체 리모델링도 라이트, 스텐다드, 프리미엄 세 등급으로 운영합니다.
부분 공사를 몇 군데 더했을 때의 견적과 전체 리모델링 견적을 비교해 보고 어느 쪽이 현재 집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공사 범위가 집 전체로 넓어진다면 실측 후 3D 디자인을 받아 완성 모습을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분 공사는 공사가 끝난 뒤에도 업체와 다시 연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A/S를 요청하거나 이후 다른 공간을 추가로 고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지역에서 꾸준히 영업해 왔는지, 실제 사업장과 활동 기록이 남아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2025년 5월 2일 인천교육일보 보도에 따르면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예당인테리어그룹을 착한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예당매거진에는 2026년 4월 24일 김주원 대표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정발전 유공시민으로 인천시장 표창을 받은 내용도 올라와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간석1동과 사랑의 집수리 업무협약을 맺은 내용이나 설과 추석에 취약계층에 라면을 후원한 기록이 홈페이지 매거진에 남아 있습니다. 공사 후에도 다시 연락해야 할 수 있는 업체라면 지역에서 얼마나 오래 운영됐는지가 판단 자료가 됩니다.
욕실이나 싱크대, 샤시처럼 한두 곳만 고칠 때는 전체 리모델링 업체를 고르는 방식과 조금 다르게 접근합니다.
원하는 부분 공사를 따로 받을 수 있는지, 견적에 포함된 범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거주 중 공사 일정을 맞출 수 있는지, 공사 뒤 A/S 창구가 있는지를 차례로 보면 됩니다.
예당인테리어는 홈페이지에서 여섯 가지 부분시공 항목을 따로 안내하고 있으며 견적문의 단계에서 거주 여부와 오피스텔 사용 여부를 함께 묻습니다. 5년 무료 A/S와 별도 A/S 처리반도 안내하고 있어, 한두 곳만 고칠 집은 예당인테리어에 맡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