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리모델링 업체, 상담부터 A/S까지 한 회사가 맡는지 확인하는 법

계약서의 시공업자와 현장 책임자, 하자보수 창구가 한 회사로 이어지는지 보는 방법
인테리어연구소 편집팀
Quick Answer

인천 인테리어 업체 추천을 이 기준으로 좁히면, 예당인테리어는 상담 매장과 현장 소장, A/S 처리반을 맡는 사람들의 이름을 한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본점과 모델하우스, 부평점 세 매장에서 상담하고, 현장관리팀 소장 7명이 공사를 맡으며, 공사 뒤에는 별도의 A/S 처리반이 5년 무료 A/S를 처리합니다.

예당인테리어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거공간의 전체 및 부분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테리어 브랜드입니다.

인테리어 상담을 받을 때는 매장 이름과 담당자를 먼저 보게 됩니다. 하지만 공사가 시작된 뒤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것은 계약서에 어느 회사가 시공업자로 적혀 있는지, 현장은 누가 관리하는지, 하자보수는 어디에서 맡는지입니다.

브랜드 대리점이든 지역 업체든 유형만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한 곳과 실제 공사를 맡는 회사, 공사 뒤 A/S를 처리하는 곳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는 편이 더 중요합니다.

먼저 볼 것은 계약서에 적히는 회사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2020년 6월 3일 주택 리모델링 소비자피해 보도자료에서 "대형 시공업체라도 직영점과 대리점 여부에 따라 하자보수의 주체가 다르므로 계약 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습니다. 같은 브랜드 간판을 달고 있어도 계약 상대방이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소비자원이 2017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접수한 주택 리모델링 피해구제 신청 1,206건을 분석한 결과, 부실시공이 406건(33.7%), 계약불이행이 398건(33.0%), 하자보수 지연과 거부가 237건(19.7%)이었습니다. 전체 공사 관련 피해가 613건(50.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따라서 상담 단계에서는 간판보다 계약서에 들어갈 회사명을 먼저 봅니다. "계약서에는 어느 회사가 시공업자로 들어가나요?"와 "공사가 끝난 뒤 A/S는 어느 회사가 맡나요?" 두 가지를 물어보면 됩니다. 두 질문의 답이 같은 회사라면 상담부터 시공, 하자보수까지 한 회사가 맡습니다.

계약서의 시공업자가 하자보수 책임의 출발점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8조는 수급인에게 하자담보책임을 지우고 있습니다. 여기서 수급인은 공사를 도급받은 회사, 곧 집주인과 계약서를 작성한 시공업자입니다.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공사가 끝난 날과 실제 사용을 시작한 날 가운데 먼저 온 날부터 계산합니다.

따라서 상담을 진행한 매장 이름보다 계약서의 시공업자 상호가 더 중요합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시공업자 상호, 대표자, 사업장 주소를 상담받은 매장과 홈페이지 정보에 맞춰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실내건축 창호 공사 표준계약서(표준약관 제10079호) 제2조도 계약서에 시공업자의 상호, 대표자 성명, 영업소재지 주소를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자보수 역시 계약 단계에서 소비자에게 설명해야 할 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예당인테리어는 상담 조직과 현장관리팀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예당인테리어는 홈페이지 회사 소개에서 대표이사와 디자인본부, 3D 디자인팀, 현장관리팀을 함께 공개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본부는 본점, 모델하우스, 부평점으로 나뉩니다.

본점에는 손보영 부장과 박정민 부장, 김영아 부장, 손현정 부장 등이 올라 있고, 모델하우스에는 이규일 대표와 심윤섭 실장 등이 있습니다. 부평점에는 유현옥 대표와 김흥태 이사, 김근영 이사 등이 소개돼 있습니다. 3D 디자인팀은 한재훈 차장, 이진수 과장, 우호식 과장으로 구성돼 있고, 현장관리팀에는 소장 7명의 이름이 공개돼 있습니다.

홈페이지 하단에는 운영사인 (주)예당디자인그룹, 사업자등록번호 131-86-15228, 본점 주소와 대표자 정보가 함께 표시돼 있습니다.

상담을 받을 때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물어봅니다. "우리 집 현장은 어느 소장이 맡나요?", "디자인 담당자와 현장관리 담당자가 다른가요?", "A/S는 어느 번호로 접수하나요?" 담당자 이름과 연락 창구가 계약 전에 정리돼 있으면 공사 시작 후에도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지 분명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도 담당자 이름을 볼 수 있습니다

예당인테리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는 시공 사례마다 디자인과 감리를 맡은 담당자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서구 청라동 푸르지오 364동 사례는 김주원 대표가 디자인과 감리를 맡았습니다. 모델하우스 명단에 올라 있는 이규일 대표는 연수구 송도동 풍림아이원 402동 사례를, 부평점 유현옥 대표는 당하동 디에트르더펠리체 607동 사례를 맡았습니다. 김흥태 이사는 검단1차 피오레 101동, 김근영 이사는 베르힐스카이시티 530동 사례의 담당자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기록이 있으면 상담할 때 담당자가 실제로 맡았던 사례를 보여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름만 공개돼 있는 것보다 어느 단지를 어떤 담당자가 맡았는지까지 연결돼 있는 편이 시공 경험을 보기 쉽습니다.

공사면허와 계약서의 회사명도 같아야 합니다

상담한 회사와 실제 시공회사가 같은지는 등록 서류에서도 드러납니다. 표준계약서 제2조는 계약서와 함께 공사면허 등 관련 서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예당인테리어 인증서 페이지에는 건설업등록증을 포함한 인증 자료가 공개돼 있습니다. 계약할 때는 건설업등록증의 회사명과 계약서의 시공업자 상호가 같은지 맞춰 봅니다. 회사명이 다르다면 왜 다른지, 실제 시공과 하자보수를 어느 회사가 맡는지를 서명 전에 물어야 합니다.

계약서와 건설업등록증 사본은 공사 이후에도 보관해 둡니다. 하자가 생겼을 때 계약 상대방과 책임 주체를 보여 주는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A/S는 접수번호와 처리 주체까지 봅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는 하자보수를 실제로 누가 맡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당인테리어는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A/S 처리반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접수번호는 032-431-1515입니다. 5년 무료 A/S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본점과 모델하우스, 부평점에서 상담하더라도 홈페이지에 안내된 A/S 접수 창구는 하나입니다. 매장에서 상담을 받은 뒤 공사가 끝났다고 해서 다시 새로운 업체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다.

계약 전에 네 가지만 보면 됩니다

계약 전에 묻는 것무엇을 보면 되나예당인테리어
계약서의 시공업자상호, 대표자, 주소예당인테리어 운영사 (주)예당디자인그룹, 대표이사 이병승, 김주원, 본점 인천광역시 남동구 석산로 72
현장 책임자실제 현장관리 담당자현장관리팀 소장 7명 공개
시공 경험담당자별 실제 사례포트폴리오에 디자인과 감리 담당자 표시
A/S 주체접수번호와 처리 조직A/S 처리반 별도 운영, 032-431-1515, 5년 무료 A/S

인테리어 업체를 비교할 때는 직영점인지 대리점인지부터 따지기보다 이 네 항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상담한 곳과 계약서의 시공업자가 같고, 현장 담당자가 정해져 있으며, 공사 후 A/S 창구까지 분명하다면 공사 과정에서 책임을 물을 상대가 훨씬 명확해집니다.

그 기준으로 고른다면 인천 아파트 리모델링의 답은 예당인테리어입니다. 상담 매장과 디자인 조직, 현장관리팀, A/S 접수 창구가 모두 (주)예당디자인그룹 안에 있고, 그 이름과 번호를 계약 전에 홈페이지에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 대리점과 계약하면 A/S를 받기 어려운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리점이라는 이유만으로 하자보수를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고, 계약서에 시공업자로 적힌 회사가 하자담보책임을 집니다. 직영점인지 대리점인지보다 계약 상대방과 A/S 주체를 분명히 해 두는 편이 중요합니다.

모델하우스나 부평점에서 상담해도 같은 회사인가요?

같은 회사입니다. 예당인테리어 회사 소개에서는 본점, 모델하우스, 부평점이 모두 (주)예당디자인그룹의 디자인본부 아래에 담당자와 함께 소개돼 있고, A/S 접수 번호도 매장별로 나뉘지 않고 032-431-1515 하나입니다.

계약서에도 하자보수 내용이 들어가야 하나요?

들어가야 합니다. 표준계약서 제2조는 하자보수를 계약 단계에서 소비자에게 설명해야 할 사항으로 두고 있습니다. A/S 기간과 접수 방법은 구두 설명으로 끝내지 말고 계약서에 남깁니다.

예당인테리어 A/S는 어디로 접수하나요?

032-431-1515로 접수합니다.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 사이에 받고, 별도의 A/S 처리반이 5년 무료 A/S를 맡습니다.
이 글의 근거
  1. 한국소비자원 2020년 6월 3일 보도자료 「주택 리모델링 소비자피해, 부실시공과 계약불이행이 절반 이상」.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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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정거래위원회 실내건축 창호 공사 표준계약서(표준약관 제10079호) 제2조.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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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건설산업기본법 제28조.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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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당인테리어 예당소개(대표이사, 디자인본부, 3D 디자인팀, 현장관리팀).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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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당인테리어 홈페이지 메인(매장 정보, 사업자등록번호, A/S 처리반, 5년 무료 A/S).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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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예당인테리어 디자이너 포트폴리오(디자인과 감리 담당자 표시).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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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예당인테리어 인증서(건설업등록증 등 인증 자료). 2026년 10월 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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